조혜정 기자, 대의를 배신한 대의제를 어찌할 것인가, 한겨레21, 2009.08.07 제772호" 대통령제 국가에서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국회, 특히 야당을 설득하는 노력은 대통령의 중요한 역할이다. ... 미디어법 처리 과정에서 청와대와 여당은 정무 기능 부재, 정치력 부족을 또 한 번 여실히 보여줬다. 여권이 정말 중요한 법안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대가 심할수록 소통하고 설득하려는 노력이 중요한데 그런 과정이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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