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전력차단에도 공장설비를 보호한 노동자들의 파업


김혜영 기자, 쌍용차 노조원들, '생산설비' 지켰다. 뷰스앤뉴스, 09.08.07

"사측은 지난 2일 노사협상 결렬을 선언한 뒤 이날 정오를 기해 도장 2공장에 단전 조치를 강행했다. ... 노조원들이 전쟁을 방불케 하는 극한상황 속에서도 공장 핵심설비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사실은 이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얼마나 회사에서 일하기를 염원했는가를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여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리게 하고 있다. "

by bluemarine | 2009/08/08 23:58 | _ 정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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