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를 찬양하는 젊은세대에게
황현산 교수, 과거도 착취당한다, 한겨레, 2009.07.17

"어떤 사람에게는 눈앞의 보자기만 한 시간이 현재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조선시대에 노비들이 당했던 고통도 현재다. 미학적이건 정치적이건 한 사람이 지닌 감수성의 질은 그 사람의 현재가 얼마나 두터우냐에 따라 가름될 것만 같다. "
by bluemarine | 2009/07/20 21:53 | _ 정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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